독서모임 조변한시간

🌍 [독서모임 후기] 『나는 풍요로웠고, 지구는 달라졌다』와 함께한 조변한시간 [시즌 8 환경 - 2회]

divorceandlove 2025. 8. 9. 12:51

[독서모임 후기] 8월 9일 조변한시간 – 『나는 풍요로웠고, 지구는 달라졌다』와 소비·환경 이야기

 

2025년 8월 9일 조변한시간 독서모임에서는 『나는 풍요로웠고, 지구는 달라졌다』를 읽고 소비·환경·지속가능성에 대해 깊이 나눴습니다. AI 활용 실습까지!

 

 

🌱 8월 9일 조변한시간 독서모임 후기

덜 소비하고, 더 나누는 삶을 위하여

2025년 8월 9일 토요일 아침, 독서모임 ‘조변한시간’이 열렸습니다.
이번 모임은 여름 휴가 이야기로 문을 열었고, 호프 자런의 책 『나는 풍요로웠고, 지구는 달라졌다』를 중심으로 환경·소비·생활 습관에 대한 깊은 대화를 나눴습니다.
그리고 특별히 AI 활용 미니세션까지 함께하며 실천과 기록의 폭을 넓혔습니다.


☀️ 모임의 시작 – 감사와 근황 나누기

  • 홋카이도 여행 후 여행 숙련도 상승과 ‘밀가루 줄이기’ 도전기.
  • 대전에서 오랜 친구를 만나, 관계의 지속성에 대한 감사.
  • 입추 이후 선선해진 아침 공기와 운동으로 기분 회복.

📚 오늘의 책 – 『나는 풍요로웠고, 지구는 달라졌다』

지질학자이자 과학자인 호프 자런의 저서로,
소비, 환경, 지속가능성이라는 주제를 생활 속 이야기로 풀어낸 책입니다.

💡 기억에 남은 문장

  • “소비를 줄이는 것이 21세기의 궁극적인 실험이 될 것이다.”
  • “결핍과 고통은 생산 부족이 아니라 나누지 않음에서 비롯된다.”
  • “변화의 궤적을 바꾸는 개인의 잠재력을 결코 과소평가하지 말라.”

🗣 토론 주제

  • 도시락 문화 vs 집밥 – 좋은 음식을 구분하는 힘은 어릴 때부터 길러야 한다.
  • 패스트패션과 불필요한 소비 – 옷, 화장품, 선물 소비 습관 점검.
  • 배달문화와 쓰레기 문제 – 편리함과 환경의 균형.
  • 재고 관리와 자원 재활용 – 부모 세대의 ‘다시 뜨개질’ 지혜.

🌿 생활 속 실천 다짐

  • 냉장고 재고 비우기 & 식재료 소량 구매.
  • 대중교통·계단 이용 늘리기.
  • 음식은 필요한 만큼만 주문하고 남기지 않기.
  • 불필요한 화장품·옷 소비 줄이기.

🤖 미니세션 – AI와 더 친해지기

이번 모임에는 AI 활용 실습이 있었습니다.

  • AI에게 이름 붙이기 (루미, 아리, 바듬 등)
  • 질문 구조화로 더 좋은 결과 얻기
  • 배경 제거·이미지 합성 실습
  • 블로그 글쓰기 루틴에 AI 적용하기

💬 한 줄 소감

“덜 소비하고, 더 나누는 삶이 결국 나와 지구를 함께 살린다.”


📌 조변한시간은 매주 토요일 아침, 책과 사람을 통해 삶을 새롭게 바라보는 시간을 갖는 독서모임입니다.
다음 모임에서는 AI로 일기 쓰기에 도전합니다. 각자 선택한 매체에 기록을 쌓아 한 달 뒤 공유할 예정입니다.